초음파진료

13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전세계 의료진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초음파 전문업체인 도시바의 하이엔드, 프리미엄 초음파 장비인 어플리오(aplio) 400을 도입하였다. 도시바의 하이엔드, 프리미엄 초음파 장비인 어플리오400은 현재 신촌세브란스병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등 주로 대학병원 및 대형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고가의 장비입니다. 최훈내과에 도입한 하이엔드, 프리미엄 초음파 장비인 어플리오400 장비는 혁신적인 초음파 기술개발을 통해 탁월하고 섬세한 흑백영상구현으로 해상도를 획기적으로 향상 시켰으며 , 저속 혈류 내 미세혈관을 고해상도로 관찰하는 도플러 기술이 도입돼어 병변을 관찰하는데 탁월한 성능을 나타낸다. 또한 간섬유화 진단이 가능하게 하는 2016년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은 SWE 영상기법(횡파탄성영상기법,shear wave elastography)이 가능한 장비입니다.

사람이 들을 수 없는 높은 영역의 음파를 이용하여 인체 내부의 혈관 및 장기 모양을 확인 하는 검사로, 초음파(음파의 일종)를 몸안에 투과시켜 반사되는 음파를 영상으로 변환하여 모니터나 필름에 나타냅니다. 간, 담낭, 췌장, 비장, 혈관계를 포함한 내과영역의 질병의 유무, 병소의 크기와 양상을 진단하며 전립선과 고환의 이상유무를 감별을 위한 비뇨생식기계, 유방과 골반을 포함한 부인과, 태아의 이상유무 감별을 위한 산과 영역에서는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상복부초음파] 상복부초음파는 복통, 만성적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복부에 혹이 만져지는 경우, 소변이 진해지거나 피가 관찰되는 경우 등의 증상이 있는 때 복부 장기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인체에 전혀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하는 검사법입니다. 상복부초음파는 간, 담낭, 담도, 췌장, 신장(콩팥), 부신등의 상복부 장기의 모양, 크기, 종양의 성상등을 관찰하는데 이용됩니다. [갑상선초음파] 갑상선은 목 앞부분에 갑상선 연골의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비 모양으로 좌엽과 우엽으로 분리되고 협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갑상선의 기능은 혈액검사를 통하여 알수 있지만, 갑상선 결절, 암등은 갑상선 초음파를 통하여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초음파는 갑상선의 모양, 크기, 결절의 형태를 관찰할 수 있으며, 갑상선에 결절이 있는 경우에는 결절의 내용물이 고형물인지 낭종인지 판별이 가능하며, 치료 후 결절의 크기 변화를 추적 관찰하는데 유용합니다. [갑상선 세침흡인세포검사] 세침흡인세포검사란 가느다란 바늘로 초음파를 보면서 병변에서 세포를 뽑아내어 이것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갑상선결절은 악성과 양성으로 나눌 수 있고, 양성 결절이라면 별다른 치료 없이 경과를 관찰할 수 있지만 악성결절이라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초음파검사나 임상적 소견만으로 악성결절을 진단할 수 없기 때문에 악성결절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갑상선 세침흡인세포검사를 통해 확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침흡인세포검사는 비교적 간단하고 통증과 합병증이 거의 없는 안전한 검사법입니다. [경동맥초음파 및 도플러 ] 경동맥초음파란 초음파를 이용하여 뇌에 혈류를 공급하는 목에 있는 큰 혈관인 경동맥의 동맥경화 여부와 혈관의 상태 및 혈액 흐름 등을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경동맥 초음파 검사를 통하여 뇌졸중의 주요 원인인 경동맥의 중상경화증과 이론 인한 경동맥협착증의 진단에 이용되며 또한 비침습적인 초음파를 이용하여 경동맥 내중막 두께를 측정함으로써 조기 죽상동맥경화증의 진단 및 조기치료에 이용됩니다. 동맥경화도의 위험이 증가하는 고혈압, 당뇨, 대사증후군, 고지혈증환자 그리고 뇌졸중 및 심혈관질환 환자나 그의 가족들, 고령, 흡연, 비만으로 혈관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는 환자에서 경동맥초음파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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