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진료

소화기는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 체내 저장 및 주요 생체활성물질의 합성 및 해독작용, 배설 등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인체 내에서 소화기를 구성하는 주된 장기는 식도, 위, 소장, 대장, 간 췌장 및 담낭이 있습니다. 소화기내과는 내과의 분과 중 하나로 이러한 소화기에서 발생하는 질환에 대한 진단 및 치료를 담당합니다. 최훈원장님은 소화기내시경전문의로 위·대장뿐만 아니라 간, 담도, 췌장 등 모든 소화기관에 관한 진료를 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질환에 대한 진료 및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위장 질환] - 속쓰림, 소화불량, 복통, 역류성식도염, 식도이물, 식도암,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염, 십이지장궤양, 위암 [대장질환] - 변비, 설사, 장염, 과민성대장증후군, 대장암, 궤양성 대장염, 결핵성장염 [간질환] - 지방간, B형간염, C형간염, A형간염, 간경변증, 간암 [췌장/담낭 질환] - 췌장염, 췌장암, 담석, 담낭염, 담낭암

치료의 기본은 우선 생활 습관의 변화 및 식이요법을 먼저 시행하면서 약물 치료와 필요에 따라서 정신과적인 치료의 병행 등 다각적인 치료방법을 고객에 따라서 시도합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적당한 운동은 비단 기능성 소화불량증 고객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권장되는 일반적인 건강 상식에 해당됩니다.

식이요법의 원칙은 어느 음식이 좋고 어느 음식은 해가 된다는 식이 아니라 고객 개개인마다 자기 몸에 잘 맞는 음식과 섭취하면 불편해지는 음식이 있으므로 일부러 남들이 좋다는 음식을 억지로 섭취하지 말고 자기에게 맞는 음식을 먹고, 맞지 않는 음식은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일반적으로 맵고 자극성이 심한 음식은 좋지 않으며 특히 지방이 많은 음식은 위배출을 느리게 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술, 담배를 삼가며 커피 청량음료 등 탄산가스가 포함된 음료수의 과음을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등 정신적인 문제도 증상발현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약물요법으로는 증상에 따라 제산제, 위산억제제, 위장관운동을 증강시키는 약제를 선택하여 투여합니다. 약물치료를 할 경우 완전히 뿌리를 뽑기 위해 증상이 소실된 후 몇주 또는 몇개월 동안 계속 약물을 복용하더라도 증상의 예방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증상 소실 후 약물에 의존하지 말고 그때 그때 증상이 심할 경우 투약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한번 기능성 소화불량증으로 진단받았다 하여 다른 병이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니므로 증상의 양상이 달라진다던가 체중이 줄고 혈변을 본다던가 하는 증상이 생기면 즉시 의사선생님과 상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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