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2 대장내시경

복통없는 CO2 대장내시경으로 통증의 최소화

대장내시경검사시에 대장을 잘 관찰하기 위해서 공기를 주입하면서 장관을 부풀려 검사를 진행합니다.
하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내시경 검사가 끝난 후 이 공기 때문에 복통 및 복부 불편감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드물게는 심한 통증으로 주사를 맞거나 심지어 입원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복통을 예방하고자 공기를 적게 넣어 관찰하게 되면 정확한 관찰이 어렵게 됩니다.

하지만 최근 이를 해결한 방법이 나왔는데, 공기를 대신해서 이산화탄소를 주입하는 대장내시경이 그 해결 방안입니다.

이산화탄소(CO2) 가스는 공기에 비해 사라지는 속도가 수십배나 빨라 대장내시경이 끝난 후 신속하게 장에서 사려지기 때문에 대장내시경 후의 복통을 최소화 합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복강경 수술 중에 이산화탄소(CO2)가스가 사용되어 왔고 현재도 모든 복강경 시술 중에 사용되어지고 있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장관내에 이산화탄소는 우리몸의 장벽에서 흡수되어 신속하게 호흡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몸에 전혀 해가 없으며, 많은 연구 결과에서 안정성과 복통예방 효과는 결론지어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비용문제 때문에 쉽게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최훈내과에서는 주로 대학병원에서 장시간의 시간이 걸리는 시술 시에 사용하는 내시경 CO2자동주입기를 대장내시경을 하는 모든 환자에서 추가적인 비용없이 환자의 복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주입 내시경검사

저희 최훈내과에서는 환자를 위해 첨단장비인 자동이산화탄소(CO2)주입기를 구비하였으며, 이를 이용한 대장내시경을 도입하여 대장내시경 후 환자들의 복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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